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을 위한 네일숍 위생관리 중앙회, 위생교육 철저히 진행 > 중앙회 뉴스

본문 바로가기


  • HOME > >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을 위한 네일숍 위생관리 중앙회, 위생교육 철저히 진행

    페이지 정보

    관리자 작성일20-03-03 16:21 댓글0건

    본문

    28c714885d8090c750c63a9af2f83e9c_1583220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을 위한 네일숍 위생관리  중앙회, 위생교육 철저히 진행 

     

    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이하 중앙회, 회장 김진우)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 공중위생단체로서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을 위해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네일 숍에서의 위생 및 소독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매회 진행되는 위생교육에서는 고객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작업자인 네일리스트와 고객의 위생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지침들을 제공하고 철저히 공지하고 있다.

     

    위생 및 소독 원칙 준수

    네일 미용에 사용되는 기구들은 고객과의 신체접촉이 많기 때문에 감염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정해진 방법에 따라 사용 전후로 깨끗하게 소독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대한네일미용업중앙 회는 위생교육을 매해 철저히 진행할 뿐만 아니라, 네일숍에서 실질적인 위생 및 청결관리가 잘 지켜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명성 사무총장은 “네일 미용기구는 고객뿐만 아 니라 작업자인 네일리스트와 잦은 접촉을 가져오기 때문에 소독방법에 따라 철저히 소독하고 청 결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생략되거나 단축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소독된 기구류는 1회 사용하게 되면 사용한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을 구별해서 보관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회 사무국에서는 국가감염예방체계나 공중보건에 관련 하여 발 빠르게 대응방법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하고, 위생 교육에 반응하는 등의 다양 한 노력을 통해 고객들과 회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네일 미용기구 소독

    네일 미용에는 여러 가지 기구들이 사용되는데 에탄올 등 소독약을 사용하고 더 나아가 자외선 소독기 등 전문 소독기구를 사용하여 간편하고 신속하게 위생관리를 진행할 필요도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고 소독이 된 쾌적 한 기구로 네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네일리스트 모두를 위해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여야 한다. 미용 기기 및 장비의 손잡이나 작업대, 의자 등 접촉이 잦은 부위는 자주 청 소하고, 고객이 사용한 1회용 제품들은 반드시 폐기하도록 하여 다음 고객을 위해 새 제품으로 준비해야 한다. 사용한 금속류의 도구들은 오염 물질이나 네일 화장품을 제거하고 타월로 깨끗이 닦은 후 70% 알코올에 소독한다. 금 속류의 도구들은 장시간 소독제에 담가 두는 경우 손상이 생기므로 정해진 소독 시간만큼만 담가 두었다가 자외선 소독기에 보관하도록 한다. 또한 사 용이 많아지고 있는 드릴 머신은 항상 청결히 닦아서 보관하고 작업 시 발생 된 분진을 제거하도록 한다.


    네일 숍 매장 내 청결유지

    네일 기술의 발달에 따라 네일 브러쉬 등 다양한 도구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네일 브러쉬 등의 세척 또한 네일숍 매장 내 청결유지에 중요한 요소다. 네일숍 관계자는 평소에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며, 소독 기구를 잘 활용하여 고객 보건안전에 만전을 기한다고 설명했다. 네일 브러 쉬 세척 등도 주기적으로 진행해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한다고 덧붙다. 또한 고객과 작업자인 네일리스트 모두의 위생 을 위해 사전 위생작업을 철저히 하고, 고객에게 청결한 환경을 보여주기 위 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네일숍 관계자는 “이러한 절차를 통해 고객들 에게 신뢰감을 안겨주고 네일숍 이미지도 동시에 긍정적으로 제고된다.”고 말했다. 매년 시행하는 위생교육을 철저히 받고 교육받은 그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한다.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에 대한 역할과 책임 중앙회는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고객과 네일리스트 모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 손명성 사무총장은 “무 엇보다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네일 숍주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줌으로써 네일 미용업의 건전한 발전 및 국가 위생 체계 확립을 위해 지 속적으로 협력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단체명 :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대표자 : 김진우 등록번호 : 621-82-14175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9 (연희동) 범우빌딩 3층 301호 TEL : 02-546-9755 FAX : 02-546-9754 E-Mail : knta-nail@hanmail.net
    Copyright © (사)대한네일미용업중앙회. All Rights Reserved.